
가사
파도가 물러가고 저기 홀로 서있는 널 난 봤고 수많은 발자국 지워내는 바다에 한가득 단 하나의 빛나는 너는 나의 나침반 바늘 자기장에 이끌려가듯 나도 모르게 너를 향해 나 나의 맨 끝이 너란 별빛이 운명과 같이 눈부셔 다시는 눈뜨지 못해도 우리 둘 눈빛은 마치 한여름 밤의 가로등 불의 울렁거리던 보이지 않던 뜨거운 열기 너와 나의 시간 속 마치 하늘을 나는 듯 했어 여름 바다 바람과 빛이 끝나는 저기 모래성 그 아래에 숨겨진 끝이 없이 펼쳐진 우리 둘 같이 뜨거운 여름 밤의 한 순간 나도 모르게 너를 향해 나 나의 맨 끝이 너란 별빛이 운명과 같이 눈부셔 다시는 눈뜨지 못해도 우리 둘 눈빛은 마치 한여름 밤의 가로등 불의 울렁거리던 보이지 않던 뜨거운 다시 없을 만큼 우리가 이만큼 빛나서 이렇게 눈부셔 다시 또 눈뜨지 못해도 우리둘 함께한 만큼 한여름 밤의 가로등 불의 흘러가 버린 너와 나 잊지 못할 이 순간 만큼 나의 맨 끝이 너란 별빛이 운명과 같이 눈부셔 다시는 눈뜨지 못해도 우리 둘 눈빛은 마치
크레딧
- 아티스트
- 성하진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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