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무슨 이유인지 짐작도 안 가 널 알게된지 겨우 2달밖에 안 됐는데 단 하루라도 연락이 안 되면 불안해 안절부절 못하네 이런 내 모습 문득 깨달아졌어 아아 그래 아무래도 내가 널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 사진만 봐도 기분 좋아져 어느새 멍청이처럼 넋 놓고 있었네 다음에 만날 약속 잡을 때 티나지 않게 노력해야해 들키면 연락 끊길까봐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시간이 멈췄나 왜이래 아직 주말은 저 먼곳에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드디어 널 만나러 나가는 길 미용실 들렀다 가야지 제일 좋다는 고백법을 검색하다가 아 그냥 솔직히 다 말할래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 사진만 봐도 기분 좋아져 어느새 멍청이처럼 넋 놓고 있게 돼 처음부터 반했던 건 아냐 이유는 나도 잘은 모르겠어 솔직히 그냥 너무 끌려 그래 우리 마음이 똑같다는게 말이 안되는 거겠지 마음에 들었던 걸 넘어서 사랑으로 들어가기 직전이었는데 방금 뭐라고 한거야 처음부터 마음에 있었다고 수줍게 말 꺼내는 너의 그 표정에 바로 난 끝났어 매일이 매달이 매년이 다 온통 너로만 가득히 가득해
크레딧
- 아티스트
- 성하진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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